고장난 TV를 고치다? 끄적 끄적

여느때와 다르지 않게 퇴근 후 집에 들어가자마자 TV를 켰다. 근데 이상한 소리만 나고 켜지지를 않는다.
몇 번을 껐다 켰다 해도 안되서... 아 이제 이넘이 맛이 갔구나 하면서 신랑한테 보고 전화를 했다.
오면 한번 고쳐보겠다고 한다. 4년째 쓴것인데 목표는 7년 정도였다. 결혼하기 전에 대충 보려고 산것이라 메이커도 ANAM이다(AS점을 본적이 없다 -ㅁ-;)
아쉬움에 문득 모든 가전제품의 첫번째 수리 시도인 그것(?)을 5번 시도하였다.
어헛~ 근데 갑자기 티비가 나오기 시작했다;;;
아싸 돈 굳었네~~~












그것이란... 손바닥을 펴거나 주먹으로 약간의 힘을 주어 가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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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라임 2006/11/17 11:56 # 답글

    푸하하하하.. 완전 코미디야~ ^0^
  • 라임 2006/11/17 12:12 # 답글

    그렇지만, "그것"을 맨 처음 사용하는 것에는 동의한표~ ㅋㅋ
  • 핑크레드 2006/11/17 12:36 # 답글

    오호~~ 순돌이 아빠네..역시 TV는 때려야 제맛...
  • 2009/03/04 21: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잼난게좋아 2009/03/05 15:15 # 답글

    후훗 감사합니다. 저 티비는 고장나서 폐기된지 2년이 되어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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