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토라가 아기들을 낳았습니다.
토요일 새벽부터 진통해서 새벽 5시부터 한마리씩~ 총 5마리나 낳았어요.
어찌나 쪼금하고 이뿐지 몰라요. 사진은 후에 업데이트 예정이에요. ^^
고양이의 성격에 따라 출산 시에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는 녀석이 있는데 토라가 그랬어요.
새끼 낳으면서도 어찌나 보채던지.. 새벽 3시 부터 5시까지 어루만져주느라 힘들었어요. 그래서 주말 동안 본의 아니게 밤낮바뀐 생활을 했네요.
집에 사람이 없을때 낳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어찌나 타이밍을 잘 맞췄는지~
처음에 젖이 안나와서 분유 사서 먹이느라 쇼했지만 지금은 아주 잘 돌보고 있어요. 아침에 나올 때 애기들 젖주느라 잠을 못잤는지 아~주 꾸벅꾸벅 조는거 보고 왔는데 참 대견해요.
토요일 새벽부터 진통해서 새벽 5시부터 한마리씩~ 총 5마리나 낳았어요.
어찌나 쪼금하고 이뿐지 몰라요. 사진은 후에 업데이트 예정이에요. ^^
고양이의 성격에 따라 출산 시에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는 녀석이 있는데 토라가 그랬어요.
새끼 낳으면서도 어찌나 보채던지.. 새벽 3시 부터 5시까지 어루만져주느라 힘들었어요. 그래서 주말 동안 본의 아니게 밤낮바뀐 생활을 했네요.
집에 사람이 없을때 낳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어찌나 타이밍을 잘 맞췄는지~
처음에 젖이 안나와서 분유 사서 먹이느라 쇼했지만 지금은 아주 잘 돌보고 있어요. 아침에 나올 때 애기들 젖주느라 잠을 못잤는지 아~주 꾸벅꾸벅 조는거 보고 왔는데 참 대견해요.










덧글
conanoc 2007/08/06 09:49 # 답글
축하해요~ 다섯이나 되서 암수를 묻는것도 의미가 없겠네요. ^^
잼난게좋아 2007/08/06 10:09 # 답글
감사합니다 ^^ 궁금해서 배를 뒤집어서 몇 번 봤는데요. 애기들이 너무 쪼금해서 구분이 잘 안되네요 ;;조금 더 커봐야 알꺼같아요.
icehan 2007/08/06 10:33 # 답글
토라에게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다섯이나 되면, 이름 짓기도 고민되겠네..
홍규 2007/08/06 12:32 # 답글
추카추카 ^_______^ 우리 미쉘 보다는 안귀엽겠찌만...ㅋㅋㅋ 미쉘 잘 살고 있는거니?..TT
잼난게좋아 2007/08/06 15:37 # 답글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름도 이름인데 아직 얼굴 구분이 안되요.
프로채터 2007/08/06 23:30 # 삭제 답글
오우.. 건강하고 잘 자라나거라.. 토라 아기들 12345호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