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심바 고양이




분양안된 한 녀석 그냥 데리고 살기로 했답니다.
남자애이고 이름은 심바로 하였습니다.
혼자만 남더니 장난기도 더 많아지고 애교도 많아졌어요.
다른 애들은 잘 안하는 꾹꾹이도 잘하고 아침에 인사도 잘한답니다.
한달전 사진이라 지금은 더 컸지만~ 워낙에 활발해서 사진찍기가 어려워요.
어미인 토라보다 위니랑 훨씬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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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모르는고양이 2007/11/14 22:21 # 답글

    심바면 아무래도 고양이겠지? 하고 들어왔는데, 떡하니 새끼사자가^^ 어리니까 귀여운 건 당연한데 어째 귀엽다기보단 멋지달까, 늠름하다는 느낌이 더 크네요! 정말 잘생겼어요>ㅂ< 한달이면 부쩍 컸을텐데 요즘 사진도 보고 싶네요^^
  • 잼난게좋아 2007/11/15 00:42 # 답글

    ㅋㅋ 네.. 아주 늠름하게 생겼죵. 조만간 요즘 사진도 올리려구 해요.
    늠름한 겉모습과 다르게 애교쟁이에요.
  • 페르소나 2007/11/15 21:18 # 답글

    아우- 정말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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