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할 때 대체로 헤드셋을 귀에 낀 채로 한다. 특히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입할 때나 집중하고 싶을 때 새로운 음악을 모아서 듣는 편이다.
요근래에 읽었던 "피플웨어"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에 대해 짧게 언급이 되어 있다. 그 책에 의하면 음악을 들으면서 코딩은 할 수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은 논리적인 일로서 왼쪽 뇌가 맡아서 하고 음악을 듣는 일은 창조적인 일을 담당하는 오른쪽 뇌가 맡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작업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한다. 소음이 많은 사무실에서 소음을 피하기 위해 음악을 듣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긴 하지만 다만 창조적인 알고리즘 개발은 어렵다고 한다. 왜냐하면 창조적인 일을 하는 오른쪽 뇌가 음악을 듣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흠 그렇다면 무언가 복잡한 알고리즘을 짜야 할 때는 어디 조용한데 숨어서 음악을 듣지 않고 일해야 하려나...
요근래에 읽었던 "피플웨어"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에 대해 짧게 언급이 되어 있다. 그 책에 의하면 음악을 들으면서 코딩은 할 수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은 논리적인 일로서 왼쪽 뇌가 맡아서 하고 음악을 듣는 일은 창조적인 일을 담당하는 오른쪽 뇌가 맡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작업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한다. 소음이 많은 사무실에서 소음을 피하기 위해 음악을 듣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긴 하지만 다만 창조적인 알고리즘 개발은 어렵다고 한다. 왜냐하면 창조적인 일을 하는 오른쪽 뇌가 음악을 듣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흠 그렇다면 무언가 복잡한 알고리즘을 짜야 할 때는 어디 조용한데 숨어서 음악을 듣지 않고 일해야 하려나...











덧글
Cailia 2008/05/27 15:01 # 답글
밸리타고 왔습니다.저도 컴퓨터로 작업을 할땐 반드시 음악을 켜놓고 하는편입니다.
막힘없이 술술~ 될땐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있는데, 막히고 생각을 좀 해야할 상황이 되면
이어폰을 빼거나 음악을 정지하거나 그게 길어지면 재생기를 꺼버리게 되더군요.
뭐랄까 "널 사랑해~" 라는 가사가 나올때 1+1을 계산하려고 하면 1+1 = 널 사랑해~
...라고 생각하게 된달까요(...)
여튼 우뇌에 그런게 있었군요(...)
icehan 2008/05/27 17:26 # 삭제 답글
음악 듣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고등학교 이후로, 음악 들으면서 공부/일을 하는 건 안되더군요.
안된다기 보다,
무슨 음악을 들었는지 전~혀 모르니, 이건 음악을 듣는 거라 할 수 없겠다는.. ^^
제가 원래 멀티가 안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