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랑 심바랑 위니랑 고양이

<토라> 따땃하니 조쿠나~ 아줌마 티 지대로다.
<심바> 근육맨 심바. 이제 거의 다 컸다. 이 눔. 신랑한테 밀려서 도피 중. 등치도 제일 큰 넘이 겁쟁이. 먹보.
<위니> 사진만 찍으면 새침한 위니. 이래뵈도 우리집 대장이라오. 한 번 목표 정하면 무슨 일이 있어서 목표 달성함. 유난히 사진빨 안 받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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