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뽀삐뽀 119

삐뽀삐뽀 119 소아과
하정훈 지음 / 그린비
나의 점수 : ★★★★

아이의 건강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아야할 내용이 들어있다. 어중간한 커뮤니티보다는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이 좀 많이 두껍지만 틈틈이 읽어주고 있다.
소아과 의사인 작가는 소아과에 가서 육아상담을 많이 하라고 하지만 현재 두 개의 소아과를 가본 나로선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왜냐하면 장사가 너무 잘 되어서 바글바글한 소아과는 금액면에서는 이득을 보지만 의사가 너무 바쁘기때문에 이것저것 물어보기가 어렵다. 별로인 곳은 별로인 이유가 있다. 내가 두번째 가본 소아과가 그런 곳이다. 비용 청구면에서 깨끗하지 않았고 손님이 너무 없어서 무언가 이상한 곳이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들게 한 곳이다. 적당한 곳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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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oisy 2009/07/06 20:54 # 삭제 답글

    아..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낯익은 책이군요.
  • 잼난게좋아 2009/07/08 02:05 # 답글

    ㅎㅎ 감사합니다. 아이에 대한 기본 상식 쌓기에 아주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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