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토라랑 심바랑 위니랑(0)2008.06.29
- 고양이 문화사 - 냥이 키우시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 보자.(0)2008.06.16
- 토라 피부병 생기다.(2)2008.04.17
- 우리 심바(3)2007.11.14
- 아깽이 눈병나다(1)2007.10.10
- 걸어다니기 시작(0)2007.08.24
- [냥이] 이제 눈도 뜨고 귀에 힘도 생기고~(0)2007.08.20
- [냥이]토라의 애기들(8월4일생)(0)2007.08.06
- [책]고양이 100배 행복하기 키우기(1)2006.08.11
- 러시안 블루(2)2006.07.05
- 고양이
- 2008/06/29 01:45
<토라> 따땃하니 조쿠나~ 아줌마 티 지대로다.
<심바> 근육맨 심바. 이제 거의 다 컸다. 이 눔. 신랑한테 밀려서 도피 중. 등치도 제일 큰 넘이 겁쟁이. 먹보.
<위니> 사진만 찍으면 새침한 위니. 이래뵈도 우리집 대장이라오. 한 번 목표 정하면 무슨 일이 있어서 목표 달성함. 유난히 사진빨 안 받는 녀석.
- 책
- 2008/06/16 09:38
고양이 문화사
데틀레프 블룸 지음, 두행숙 옮김, 고빈 사진 / 들녘(코기토)
나의 점수 : ★★★
어쩌다 보니 보기 시작한 고양이 책 4번째~
다른 고양이 책은 습성이나 잘 기르는 법 등이 나왔다면 이 책은 고양이의 역사에 대해서 나온다. 예전에 개를 기르던 때는 그냥 키우면 되지라는 그때의 마인드에서 지금은 같이 사는 동...
- 고양이
- 2008/04/17 15:14
저번주 일요일날 무심코 토라 목을 쳐다봤다가 경악을 했다. 목 근처에 약 50원짜리 크기 만큼의 자리에 털이 없는거다. 자세히 보니까 생채기도 좀 있고 해서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 선생님이 자~세히 보시더니 피부병 같다고 했다. 싸워서 나는 상처는 깊게 패이는데 토라의 목 상처는 자기가 발톱을 숨기고 살짝 긁은 것 같다고 하셨다. 가려우니까 지가 막 ...
분양안된 한 녀석 그냥 데리고 살기로 했답니다.남자애이고 이름은 심바로 하였습니다.혼자만 남더니 장난기도 더 많아지고 애교도 많아졌어요.다른 애들은 잘 안하는 꾹꾹이도 잘하고 아침에 인사도 잘한답니다.한달전 사진이라 지금은 더 컸지만~ 워낙에 활발해서 사진찍기가 어려워요.어미인 토라보다 위니랑 훨씬 친해요.
원래 쓰고 있던 익스트림 클래식 모래가 없어서 평소 괜찮아라 하던 암앤해머 브랜드 이미지에 힘입어 암앤해머 모래를 구입했었다.근데 이 모래를 쓰고 부터 아깽이들 눈에 눈꼽이 계속 끼더니 한 녀석 눈이 많이 부어 올랐다.병원 가서 얘기했더니 안약을 줘서 넣어줬더니 괜찮아졌었다.그런데 다른 한 녀석이 어제 눈이 너무 심하게 부어 오른데다 고름 같은 것도 나...
- 고양이
- 2007/08/20 09:28
+ 냥이들아깽이들이 이제 눈도 뜨고 귀에 힘도 생겼어요.저 사진은 금요일에 찍었는데 어제 보니까 또 다르네요.어제는 이제 사람이 쳐다보면 같이 보기도 하고 귀를 움직여요. 큰 애들이 하면 그다지 안 신기한 것이 요넘들이 하니 어찌나 신기한지.. 첨에는 다 똑같이 보이던 얼굴 생김새도 이제 다들 다르답니다. 아 그리고 저 집에서 기어 나오기 시작...
- 고양이
- 2007/08/06 14:32
토라의 애기들(8월4일생)1) 젖 먹이는 토라.2) 구분이 잘 안되서 식별용 샷으로 한장.3) 구분이 잘 안되서 식별용 샷으로 한장 2.4) 몸무게 달기.너무 꼼지락 거려서 건진 사진이 몇 개 안되요.생후 48시간 이내에 몸무게가 줄면 문제가 있는 거라 해서... 급하게 마트 가서 음식할때 쓰는 저울을 샀어요.두번째로 무거운 100g 나가는 녀석...
- 책
- 2006/08/11 12:56
원제가 "The Cat Whisperers"라는 책이다. 위스퍼러라는 말이 인간이 아닌 어떤 다른 존재(동물이나 유령)와의 통역자를 지칭하는 대명사쯤 되는 듯하다. 고양이 통역자쯤되겠다.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기초적인 상식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다 싶어서 구입하였다.책이 상당히 원론적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다. 약간 이해되지 않던 행동에 이해를...
어제 델꼬온 냥이 러시안 블루라는 종인데요. 샴과 이 러시안 블루 중에 고민하다가 이 종류는 분양하고 있는 데가 드물어서 샴으로 선택했습니다. 다음에 한 마리 더 늘린다면 요 러시안 블루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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