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 2008/06/29 01:45
<토라> 따땃하니 조쿠나~ 아줌마 티 지대로다.
<심바> 근육맨 심바. 이제 거의 다 컸다. 이 눔. 신랑한테 밀려서 도피 중. 등치도 제일 큰 넘이 겁쟁이. 먹보.
<위니> 사진만 찍으면 새침한 위니. 이래뵈도 우리집 대장이라오. 한 번 목표 정하면 무슨 일이 있어서 목표 달성함. 유난히 사진빨 안 받는 녀석.
분양안된 한 녀석 그냥 데리고 살기로 했답니다.남자애이고 이름은 심바로 하였습니다.혼자만 남더니 장난기도 더 많아지고 애교도 많아졌어요.다른 애들은 잘 안하는 꾹꾹이도 잘하고 아침에 인사도 잘한답니다.한달전 사진이라 지금은 더 컸지만~ 워낙에 활발해서 사진찍기가 어려워요.어미인 토라보다 위니랑 훨씬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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