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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랑 심바랑 위니랑

<토라> 따땃하니 조쿠나~ 아줌마 티 지대로다. <심바> 근육맨 심바. 이제 거의 다 컸다. 이 눔. 신랑한테 밀려서 도피 중. 등치도 제일 큰 넘이 겁쟁이. 먹보. <위니> 사진만 찍으면 새침한 위니. 이래뵈도 우리집 대장이라오. 한 번 목표 정하면 무슨 일이 있어서 목표 달성함. 유난히 사진빨 안 받는 녀석.

걸어다니기 시작

걸어다니기 시작했어요.

[냥이] 이제 눈도 뜨고 귀에 힘도 생기고~

+ 냥이들아깽이들이 이제 눈도 뜨고 귀에 힘도 생겼어요.저 사진은 금요일에 찍었는데 어제 보니까 또 다르네요.어제는 이제 사람이 쳐다보면 같이 보기도 하고 귀를 움직여요. 큰 애들이 하면 그다지 안 신기한 것이 요넘들이 하니 어찌나 신기한지.. 첨에는 다 똑같이 보이던 얼굴 생김새도 이제 다들 다르답니다. 아 그리고 저 집에서 기어 나오기 시작...

[냥이]토라의 애기들(8월4일생)

토라의 애기들(8월4일생)1) 젖 먹이는 토라.2) 구분이 잘 안되서 식별용 샷으로 한장.3) 구분이 잘 안되서 식별용 샷으로 한장 2.4) 몸무게 달기.너무 꼼지락 거려서 건진 사진이 몇 개 안되요.생후 48시간 이내에 몸무게가 줄면 문제가 있는 거라 해서... 급하게 마트 가서 음식할때 쓰는 저울을 샀어요.두번째로 무거운 100g 나가는 녀석...

[축하]아깽이들 태어나다!

드디어 우리 토라가 아기들을 낳았습니다.토요일 새벽부터 진통해서 새벽 5시부터 한마리씩~ 총 5마리나 낳았어요.어찌나 쪼금하고 이뿐지 몰라요. 사진은 후에 업데이트 예정이에요. ^^고양이의 성격에 따라 출산 시에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는 녀석이 있는데 토라가 그랬어요.새끼 낳으면서도 어찌나 보채던지.. 새벽 3시 부터 5시까지 어루만져주느라 힘들었어요. ...

배가 꽤 나온 토라와 위니의 일상

토라 배가 꽤 불렀어요. 엄청 많이 먹기도 하고요. 글구 예민해져서 인지 위니와 하악질을 많이 하네요.위니는 도통 먼 생각을 하는지..

[냥이] 얼짱 모드로 나온 사진 한 컷

우리 토라 시집 보내야하는뎀~거의 태어난지 1년 5개월이 되었어요. 주위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시집 보내려고 하는데 신랑이 잘 안구해지네요.

[냥이]머하고 놀까나~

머하고 놀까나~앨범 기능이 너무 눈에 안 보여서 포스팅 테스트 해보아요~

가을엔 국화꽃

경주집에서 가져온 국화꽃이에요. 이쁘죠.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참조출현 : 토라...

새로 가족이 된 냥이 토라

새 식구가 된 토라입니다. 아비시니안이라는 종이고 집에 데려온지 2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름은 일본어로 호랑이라는 뜻이에요. 잘 어울리죠? 기존에 데려왔던 냥이가 너무 외로워보여서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데려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똑똑합니다. 저랑 공 주고 받기 놀이도 해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넘 생긴게 좀 무섭습니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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