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위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토라랑 심바랑 위니랑(0)2008.06.29
- [냥이]위니 2시간 장농에 갇히다(0)2007.05.29
- [냥이]머하고 놀까나~(0)2007.02.14
- [냥이]위니 어릴적에~(3)2007.02.07
- 고양이에 대한 진실(?)(3)2006.07.18
- 어제 델꼬온 냥이(2)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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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 2008/06/29 01:45
<토라> 따땃하니 조쿠나~ 아줌마 티 지대로다.
<심바> 근육맨 심바. 이제 거의 다 컸다. 이 눔. 신랑한테 밀려서 도피 중. 등치도 제일 큰 넘이 겁쟁이. 먹보.
<위니> 사진만 찍으면 새침한 위니. 이래뵈도 우리집 대장이라오. 한 번 목표 정하면 무슨 일이 있어서 목표 달성함. 유난히 사진빨 안 받는 녀석.
- 고양이
- 2007/05/29 12:43
퇴근 후 드라마도 보고 게임도 살짝 하고 하다 보니 냥이 한놈(위니)이 보이질 않더군요.흠~ 베란다서 놀고 있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얼굴 비출만한 시간이 지나고도 안보이는 겁니다."위니 위니~~"음.. 애가 어디갔나.. 안보이네 했습니다. 그 때 불현듯 스치는 생각...10시쯤에 세탁소에서 세탁물을 가져왔었거든요. 그때 혹시... 하고는 장농을...
- 고양이
- 2007/02/14 13:02
머하고 놀까나~앨범 기능이 너무 눈에 안 보여서 포스팅 테스트 해보아요~
- 고양이
- 2007/02/07 12:30
<처음 온날 목욕하던 모습>요렇게 작던 녀석이 지금은 대략 세배는 커진거 같아요.
- 애니/드라마/영화
- 2006/07/18 09:27
주말에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대도 집에서만 있을 순 없다는 일념 아래 서점을 갔었습니다.고양이에 대한 책 몇 권을 구입했는데요. 흠~일단 저를 포함해서 우리나라 대다수의 고양이 기르는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말해서 좀 무식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집에서 기르게된 고양이가 지금까지 샴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 책을 잠깐 본 결과 샴은 아...
낯도 안 가리고 잘 안기네요. 첫날부터...진짜로 보면 더 날렵하게 생겼는데 사진에는 좀 살쪄보이게 나왔어요.이름은 아직 아직 못지었어요. 머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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